대한전선 20대 부회장…3세 경영체제 돌입 - 머니투데이대한전선 창업주인 고 설경동 회장의 손자인 설윤석 부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면 경영 전면에 나선다. 대한전선 3세 경영체제의 막이 오른 셈이다. 대한전선은 23일 설윤석 부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머니투데이

 

 

회사가면 다들 인사하고

 

대단..

 

집안 기업이지만

 

어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