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정에서 아이가 태어났다.
아기의 첫 한마디는 [할아버지] 였다.
아기의 첫마디에 모두들 기뻐하였지만
다음날 할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또다시 아기는 [할머니]란 말을 하였고
그역시 다음날 할머니는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더이상 말을 하지않기를 바랬지만
아이는 [엄마] 라는 말을 꺼냈고
다음날 그 모친은 계단에서 굴러 사망하였다.
그리고 부친은 부인과 부모님을 잃은 상실감과 공포에
아기를 강에 버리기로 결심하였다
하지만 부친이 아이를 버리려던 순간 아이는 [아빠]라는 말을 꺼냈다.
절망감에 빠진 아이의 부친은 아이를 강에 버린뒤
집에 돌아와 죽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다음날 옆집사람이 가스폭발로 사망하였다.
댓글 7
아 진짜 이건 90번대 학번들만이 한다는 개그인듯..... ㅠㅠ
슬프다ㅠㅠㅠㅠ 아부징....... 지못미
그럼 싀발 옆집아저씨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친아들이란 말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
이해못하는 마산 후..
할아버지 할머니는 엄마는 다 죽었어
근데 아버지는 옆집아저시가 죽었다며
그럼 할아버지할머니와 옆집아저시의 관계는?
이해못하는 몽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