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막가는 음주문화서울 시내 4년제 명문대에 재학 중인 최모 씨(21·여)는 지난주 미팅에서 처음 만난 남학생과 속칭 ‘쇄골주’ 마시기를 했다. 여성의 쇄골(빗장뼈)에 소주를 부은 다음 남자 파트너가 이를 핥아 마시는 것. 최 씨는 “평소 1주일에 한 번씩 미팅을 하는데 분위기가 무르…동아일보

 

부러운 돈벌이 ㅜㅠ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