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라 놀리지마"  닭도 상대 감정 느낀다


"닭대가리라 놀리지마"..닭도 상대 감정 느낀다【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흔히 머리가 나쁜 사람을 닭대가리 또는 새대가리라고 부르며 바보 취급을 한다. 이는 사람들이 닭은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하지만 머리가 좋든 나쁘든 엄마는 여전히 엄마이다. 병아리들이 고통을 느끼면 엄마 닭은 이를 인식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실험에서 병아리Daum | 뉴시스



그래끄나  


달구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