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친구가 그러는 거야.

 

너도 xx초등학교 나왔지?

 

ㅇㅇ. 왜?

 

내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초등학교 때 벽돌 날랐던 기억이 나거든.

 

생각해보니 나도 남 ㅇㅇ. 헐ㅋ. 나도 그랬넼. 까먹고 있었는데.

 

그러면서 얘기를 하는데.

 

어릴 때는 그냥 시키니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으잌.

 

당장 신고할 일인데.

 

초딩들을 데려다 노동을 시켜 ㅡㅡ.

 

아마 기억에 보도블럭 날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