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국적의 회사 Toradex 사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작은 PC' 라 할 수 있는 Xiilun PC 를 소개하였다. 이 PC 는 단지 6 x 8.9 x 1.6 cm 크기의 알루미늄 케이스에 인텔의 아톰 E6xx CPU 와 내장 그래픽, 최고 2 GB RAM, 4 개의 USB 연결부 및 한 개의 DVI 단자를 장비하였다.


그 크기가 거의 담배갑 크기라고 할 수 있는 이 미니 PC 는 인텔의 엠베디드 플렛폼을 기반으로 하며 Full HD 해상도인 1920 x 1080 픽셀을 지원한다. 프로세서로는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고 1.6 GHz 로 작동하는 Atom E6xx 가 사용되었고 그래픽 유닛은 GMA600(320~400MHz) 이 다양한 비디오포멧의 재생을 담당한다.
사진을 보면 한 개의 HDMI 커넥터를 장비한 DVI-D 단자를 가지고 있는 걸 알 수 있고 4 개의 USB 2.0 포트 외에 마이크로 SD 메모리카드(SDHC) 를 위한 슬롯도 장비하였다.


이 모든 부품들이 Toradex 사기 세계에서 가장 작은 X86 싱글보드 컴퓨터라고 이름 붙힌 조그만 Topaz 플렛폼 메인보드에 위치한다. 이 메인보드의 크기는 55 x 84 x 12.7 mm 이다,

아주 적은 소비전력 - Atom E6xx 는 최고 TDP 가 3.9 W 이다- 덕분에 이 Xiilun PC 는 전부 페시브&무소음 쿨링이 가능하며 전력공급은 외부 전원(5 Volt DC) 을 이용한다.






존나게 사고싶다.


비루한 자취생이라 한달전 전기세 폭탄을 맞고난후 이런게 땡긴다.


5볼트...씨팍..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