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는거 같다가도 틀어지고 틀어지고를 반복해서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했었거든
작년에도 진짜 우연찮게 다시 만나게 됐었는데
만나기로 해놓고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리더라
그사이에 나는 회사 옮기고 전화번호 싹 바뀌고
남은건 걔 한국번호 뿐이었는데
간혹 한번씩 연락 해보면 장기정지 중이더라
근데 어제 전화했더니 신호가 가길래
아 한국 왔나보다 했더니
오늘 결번뜨네.
번호 바꿨겠지 뭐
이젠 진짜 끝인듯 ㅇㅇ
잘되는거 같다가도 틀어지고 틀어지고를 반복해서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했었거든
작년에도 진짜 우연찮게 다시 만나게 됐었는데
만나기로 해놓고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리더라
그사이에 나는 회사 옮기고 전화번호 싹 바뀌고
남은건 걔 한국번호 뿐이었는데
간혹 한번씩 연락 해보면 장기정지 중이더라
근데 어제 전화했더니 신호가 가길래
아 한국 왔나보다 했더니
오늘 결번뜨네.
번호 바꿨겠지 뭐
이젠 진짜 끝인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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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여자가 오빠 가지고 논듯;ㅅ;.... 뭐임
진짜 좋아하면 저러기 힘듬..
댓글적고나서 괜히 미안해짐...ㅠ ㅠ..
너무 직설적으로 적었나...
ㅇㅇ.
모르겠다
근 5년을 나혼자 마음고생 하고 살았는데
그동안 날 일부러 피한적은 없었거든
오히려 연락없다가 먼저 연락하는건 그쪽이었고
근데 이제 차라리 홀가분해 진거 같다
힘내;ㅅ;
타지생활도 힘들텐데 아프지말고 밥도 잘 챙겨먹고 그래..
그는 좋은 지갑이엿습니다...
지갑은 무슨
돈도 많은애라 내가 돈같은거 쓴적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