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부비 그런거 왠지 어색할때의

 

클럽의 분위기가 있었는데

 

가면 갈수록 그 분위기가..그립냐 왜.

 

왠지 씨알도 안먹히는 고민도 했었는데..

 

인제 너무 늙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