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 매고 다닐일도 거의 없는데

남친이 얼마전에 17인치 인케사서아 이쁘고 가볍네 한번 말 했는데

그걸 기억하고 사줌.

빨강이 말고는 이쁘단 생각도 안했고...-_-;;;;;;;;;

백팩 맬일도 거의 없는데

고마워서라도 매고 다녀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