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는 시즌이 거의 끝나감
이제 기나긴 밤 한 허리를 둘에 내여 춘풍 이불 아래 서리 서리 넣어두는 계절이 온듯..
얼운 님 오신 날 밤이어드란 구븨구븨 펴리라~
ㄴㄴ.
가까운곳에..
왼손은 ㅇㅓ떠니?
아저씨 힘내세요
헐.. 왠손이라늬;;
나도 받고 시픔.
얘 여자냐?
댓글 (8)
ㄴㄴ.
가까운곳에..
왼손은 ㅇㅓ떠니?
아저씨 힘내세요
헐.. 왠손이라늬;;
나도 받고 시픔.
얘 여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