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부턴 진실


내가 07년 5월에 전역을 했어


근데 말년전에 나와서 엑페를 질렀지


그리고 말년휴가나와서 정모를 처음 갔어


전역하고나니까 친구들 다 군대있고 그래서 정모 나오는 형들이랑 좀 친해졌어


자주나가다보니까 내가 정모지기를 맡게 됬어....


그리고 정모 계속 한거 밖에 없어


같이 해먹었다 그럴수도 있는데


나 서울정모갔는데 찬밥신세더라


그래도 지역모임 맡고있다고 잘해줄줄 알았는데


지들끼리 놀고 나는 거들떠보지도않더라


특히 지금 정모공지올리는사람.


전 부매니져도 인사한번하고 말았어.


그떈 솔직히 카페에 정이들어서 카페편 들라그랬는데


지금 전 부매니져 잠수타고 공구 본격적으로 올라오기시작할때부터 난 별로였다


매니져한테 전화한통 해봐야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