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동생얘기 나오면 거짓말하게되고
나중에 시집갈때 혹이라도될까봐 괜시리 겁나고그럴꺼야
진짜 어머니의 눈물이 직빵인데
라지만 그당시엔 친구들만 있으면 효도르도 이길수있을것같은 자신감으로 졸라 돌아댕길테니까..
부모님이고 뭐고 없겠지
우정이최고야 시발 이러고 다닐듯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동생얘기 나오면 거짓말하게되고
나중에 시집갈때 혹이라도될까봐 괜시리 겁나고그럴꺼야
진짜 어머니의 눈물이 직빵인데
라지만 그당시엔 친구들만 있으면 효도르도 이길수있을것같은 자신감으로 졸라 돌아댕길테니까..
부모님이고 뭐고 없겠지
우정이최고야 시발 이러고 다닐듯
댓글 (4)
동생 이야기 나오면 거짓말 안함
그냥 남이였으면 하는 애라고 이야기 함..........
나도 그당시에는 동생이 어디서 객사했다고 해도 눈물한방울 안나올 꺼같다고 말했었는데
지금은 한 30분 정도는 울어줄수있을 것 같음
난 남으로 살고 싶음...
나중에 철들면
잘할껄
자기 개진상 피웠던거 생각하면서
우리 엄마 동생
즉 작은 삼촌이 정말 양아치였었나봐
작년올해들어서 할머니한테 진짜 엄~~청 잘한다더라
막 전화통화하면서 울기도 하신다네
언젠간 철이 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