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동생얘기 나오면 거짓말하게되고

 

나중에 시집갈때 혹이라도될까봐 괜시리 겁나고그럴꺼야

 

진짜 어머니의 눈물이 직빵인데

 

라지만 그당시엔 친구들만 있으면 효도르도 이길수있을것같은 자신감으로 졸라 돌아댕길테니까..

 

부모님이고 뭐고 없겠지

 

우정이최고야 시발 이러고 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