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군대때 한번했는데
간수치 95...일반인 정상수치의2배 나와서
군병원 실려갔던적 있은후로
헌혈할려고 하면 다 퇴짜 맞아서 안했는데..
오늘 존나 배고픈데 돈이 없어서 초코파이 얻어먹을려고 갔음..
피는 또 존나 잘나와서 400미리 뽑는데 10분도 안걸렸음..
아무튼 지금 존나 몽롱하다...
나 군대때 한번했는데
간수치 95...일반인 정상수치의2배 나와서
군병원 실려갔던적 있은후로
헌혈할려고 하면 다 퇴짜 맞아서 안했는데..
오늘 존나 배고픈데 돈이 없어서 초코파이 얻어먹을려고 갔음..
피는 또 존나 잘나와서 400미리 뽑는데 10분도 안걸렸음..
아무튼 지금 존나 몽롱하다...
댓글 (1)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