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집근처로 오라해서..
4마넌인가 5천원 더 받았던가? 암튼 그거 받고 쿠키 넘겨주고 3천원짜리 커피사주고 집근처 차로 데려다 주었음. 물론 서울 가는 길이었긴 하지만..
그리고 또 한번은 신도림 에서 만나서 lgt 데리점 같이 가주고 개통 시켜주고 당산 역인가 까지 태워다주었음. 역시 부천 가는길이었는데.. 한 5키로 넘게 돌아간듯..
중요한건 그뒤로 연락안옴..
두번째 만난얘는 옵큐 사가서 스맛폰 쓸줄모른다고 연락한다했는데.. 연락안옴!!!
첫번째 만난얘는 야구장 가는거 조아한데서 시간되면 같이 가자고는 했으나 연락안옴!!
더 중요한건 둘다 안예쁨.. 그래서 나도 연락안함..
기타 등등에는 지방에서 올라온 고딩 녀석이.. 어리버리 해서는 우리집 범계역까지 와서 데리점 뎃고가서 개통해준적도 있고.. 역시 lg..
밤11시에 차타고와서 기기랑 돈이랑 맞바꾸는 5분거래도 해보았고..
수많은 거래가 있었지만 여자는 단 둘이었음..
내동생도 직거래 잘 안하려고함. 모르는 사람 만나는거 무서워함..
보통에 평범한 여자들은 직거래 안함.
아 가끔 그런얘 있음.. 지가 가면 차비조로 한 만원씩 달라고하는 세상 모르는 철없은 꼬맹이들..
댓글 (5)
내가 너무 친절한거임.
ㅇㅇ.
예쁜 여자 좀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