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해 안 되냐.
그냥 휴지 같은 거 던지면 상관없는데.
전화하다가 열받으면 휴대폰 던지는 사람들 있잖아.
던지고 조금 뒤에 후회하곸.
그걸 막 몇 번씩 반복하고.
누나가 내 폰으로 통화하다가 내 폰 던진 적 있었는데 아오.
후회할 거 뻔히 알면서 순간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으잌.
학교 다닐 때도 그런 애들 있었는데.
매일 후회하던 애 기억난닼.
나만 이해 안 되냐.
그냥 휴지 같은 거 던지면 상관없는데.
전화하다가 열받으면 휴대폰 던지는 사람들 있잖아.
던지고 조금 뒤에 후회하곸.
그걸 막 몇 번씩 반복하고.
누나가 내 폰으로 통화하다가 내 폰 던진 적 있었는데 아오.
후회할 거 뻔히 알면서 순간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으잌.
학교 다닐 때도 그런 애들 있었는데.
매일 후회하던 애 기억난닼.
댓글 (3)
ㅇㅇ
ㅇ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