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이 문제 있다고 하는데 뭔 말이여...-__-;;
메인보드 문제일 수도 있지 않냐고 갈아달라고 하니까
문제가 없는데 왜 가냐며;;
자기가 전문가인데 봐도 문제가 없다고... 헐;
인터넷하면 버벅거리고 화면이 계속 멈추고 잔상이 남고 이상한 팝업창 뜨고
배터리 뺐다가 껴도 똑같은데...ㅠㅠ
처음엔 손에 찌릿찌릿 전기도 올랐다고 하니까
기사가 어이없다는 듯이 웃었음...-ㅁ-;;;
그리고 옴니아2 문제 있는 거 알고 사지 않았냐고 감안해서 쓰셔야 된다고 뻘소리;
옴니아1은 아무 문제 없이 잘만 썼는데 상위기종인 옴니아2가 이러면 안되는거 아냐?;
오늘이 개통한지 14일이니까 판매자랑 연락해서 해결하라고 해서
판매자가 교품은 12일 이내에 연락하라고 했는데 지나서 안된다고 하니까
14일 이내가 맞다고 자기가 연락해주겠다고 하더라구...
기사가 판매자랑 연락해보더니 판매자가 안 된다고 했대;
그러니까 기사가 그냥 쓰셔야겠다고 자기네들도 어쩔 수 없다고...;;
착잡한 마음으로 나오는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114 전화했더니
판매자랑 연락해보구 재고가 없어서 교품은 안되고 취소만 된다고 하더라구...
114에 연락하니까 판매자가 해결해주겠다며 전화두 하구... 114 짱짱짱!!!ㅋ
그래서 일단 내일 보내기로 하긴 했는데......
아... 옴니아2를 이렇게 떠나보내야 하는건가...ㅠㅠ;;
화면도 크고 지상파DMB도 있고 처음에는 쌩쌩 날라다녀서 완전 좋았는데
갈수록 이게 뭐야...ㅠㅠ;;
근데 왜 서비스센터에서는 교품을 안 해주려는거야;;
교품 물어보니까 문제가 없어서 안 된다고 하던데...;;
안 해주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 같아서 얄미워...ㅠㅠ;;
댓글 (9)
본사에 신고하셈
기사 불친절로
그럴까...ㅋ;
요즘 옴레기2로 센터괜히찾는사람많아져서 쉴드치는거임
이런;;
ㅇㅇ.
본사에 클래임 한번 때려주면 된다.
ㅇㅇ. 내일 본사에 전화 해봐야겠어;
테크 말고 동일기종으로 교환해달라는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