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물난리 났었을때, 북한에서 쌀하고 물건 모아서 보내줬는데,

한국 사람들은 신기한 기념품 받듯이 받았다고함.


예전에 탈북한 사람이 TV에 나와서 북한퀴즈푸는 예능프로그램도 있었는데,

북한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이 엄청 못사는줄 알고

먹을것 아끼고 해서 모아서 보냈는데,


탈북해서 한국에 와보니까 깜짝놀랐다고 그 퀴즈프로그램에서 말하던거 기억난다.


당시에는 북한에서 탈북한 가족이 스타가 되고,

탈북한 소녀가 쓴 일기가 안네의 일기처럼 필독독서가 되어서 다 읽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