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휴갤러 중에 내가 가장 빨리 샀을 듯.

 

그때 스펙을 가장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디자인 같은 건 나중이라서 ㅇㅇ.

 

그때 18개월 있을 때.

 

누나가 골드라서 114 신공으로 26인가에 샀었는데 ㅇㅇ.

 

근데 나중에 14인가 풀려서 배알이 꼴렸지.

 

산지 몇 개월이 지났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