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국 갔을 때 거긴 노래방이 졸라 룸싸롱 같아서 노래부르면 아가씨 들어오는데

 

한국사람이라고 졸라 괜히 좋아함

 

 

아저시들밖에 안왔었는듯

 

 

가서 진상도 안피우고 야바위 가르쳐주고 그러니깐 졸라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느껴지던데

 

그런느낌 나쁘진 않은데

 

 

사랑스러워 안아주려하니 겨드랑이 부분이 매우 차갑

 

 

중국여자들은 겨털을 안깎더라.. 땀이 꽉 차 있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