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미용실에 갔는데 말티즈가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더라....
사람낯도 안가리고 사교성 좋아보이고... 다 컸는데도 쪼그마한것이 아주 귀엽던데....
예전에 시추키웠었는데 다른건 다 좋은데 너무 커.... 분류는 소형견이긴 한데 소형견중에 제일 클 듯...
그 너마는 다른 집가서 잘먹고 잘살고 있든데..... 에휴 근데 다시 살면서 개 키울수 있는 날이 오려나....
얼마전에 미용실에 갔는데 말티즈가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더라....
사람낯도 안가리고 사교성 좋아보이고... 다 컸는데도 쪼그마한것이 아주 귀엽던데....
예전에 시추키웠었는데 다른건 다 좋은데 너무 커.... 분류는 소형견이긴 한데 소형견중에 제일 클 듯...
그 너마는 다른 집가서 잘먹고 잘살고 있든데..... 에휴 근데 다시 살면서 개 키울수 있는 날이 오려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3377019 | 258 | 0 | |||
| 3376965 | 329 | 0 | |||
| 3376962 | 345 | 0 | |||
| 3376959 | 223 | 0 | |||
| 3376927 | 608 | 0 | |||
| 3376916 | 290 | 0 | |||
| 3376886 | 312 | 0 | |||
| 3376818 | 300 | 0 | |||
| 3376811 | 321 | 0 | |||
| 3376776 | 295 | 0 | |||
| 3376773 | 296 | 0 | |||
| 3376758 | 258 | 0 | |||
| 3376755 | 260 | 0 | |||
| 3376728 | 305 | 0 | |||
| 3376681 | 465 | 0 | |||
| 3376674 | 648 | 0 | |||
| 3376646 | 229 | 0 | |||
| 3376590 | 305 | 0 | |||
| 3376561 | 203 | 0 | |||
| 3376473 | 260 | 0 |
댓글 3
개집에서살면됨.니가 개라고생각하고 짖고 엄마를 물어버려
아이면 날 키워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