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미용실에 갔는데 말티즈가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더라....

 

사람낯도 안가리고 사교성 좋아보이고... 다 컸는데도 쪼그마한것이 아주 귀엽던데....

 

 

예전에 시추키웠었는데 다른건 다 좋은데 너무 커.... 분류는 소형견이긴 한데 소형견중에 제일 클 듯...

 

그 너마는 다른 집가서 잘먹고 잘살고 있든데..... 에휴 근데 다시 살면서 개 키울수 있는 날이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