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ㅅㅂ

내가 어제 헌혈 등록 체크 카드 가지러 갔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그냥 들고 왔더니

친절한 사감님이 6시 반에 퇴근하면서 내 방에 와서 불 켜서 물어보고 감 ㄷㄷ..

덕분에 조기기상 ㄳ.

아침부터 게티 와이브로 파는 새기때문에 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