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 배치 받고

강력 세정제를 옮겨 붓다가

이 세정제 원액이 내가 신고 있던 신발에 스며들었는데

난 것도 모르고 한 2시간동안 식판 미싱함.

하다가 발이 점점 간지러워져서 양말 벗어봤는데

살이 녹음 ㅋㅋ

그래서 피부 이식 수술한다고 다리털 양쪽 다 밀었는데

군의관이 털도 안민 사타구니쪽 살을 뗐어 ㅋㅋ

존나 소득없이 다리털 밀어버림.

그래도 덕분에 그 보험금으로 내 컴 질렀으니 후회는 없다. 다만 이식한 부분은 아직도 감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