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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털 밀었던 경험.txt
event 2011-04-03 18:19:03visibility 조회 205

자대 배치 받고
강력 세정제를 옮겨 붓다가
이 세정제 원액이 내가 신고 있던 신발에 스며들었는데
난 것도 모르고 한 2시간동안 식판 미싱함.
하다가 발이 점점 간지러워져서 양말 벗어봤는데
살이 녹음 ㅋㅋ
그래서 피부 이식 수술한다고 다리털 양쪽 다 밀었는데
군의관이 털도 안민 사타구니쪽 살을 뗐어 ㅋㅋ
존나 소득없이 다리털 밀어버림.
그래도 덕분에 그 보험금으로 내 컴 질렀으니 후회는 없다. 다만 이식한 부분은 아직도 감각이 없음.


댓글 (2)
부럽짆안당 살 녹은거 때매..
발이라서 잘 안보이기는 한데
나름 3도화상이라 좀 심하긴 함. 피부 이식해서 걍 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