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왠 고급차(벤츠였나) 아무튼 날 박아서
한 몇바퀴 구르고 했는데 다리는 겐춘하고 팔이 부러짐
암튼 운전자 뛰나오고 난 부스스하게 일어났음
운전자가 왠 아줌마였음
그러고 자기가 잘 아는 법률 사무소에 자문을 구해야 한다던가 뭐라나 해서
잠시 걷다가 문을 여니 인셉션처럼 왠 법률사무소 같은 사무실이 튀어나옴
거기 사무실장은 얃얃 ;; 그리고 옆에 비서책상같은데 책상 한 4개 붙어있던데
돈까슈 그놈 맹덕 이렇게 책상에 명판이 세워져 있었음 ㅋㅋㅋ
책상에 자기 사진 있던데 막 얼굴 찡그리고 엽기표정 지은 사진이 ㅋㅋㅋ 붙어있던데
그 밑에 어디서 찍은 무슨 사진입니다 하면서 설명도 적혀있고 꽤 디테일하게 책상이 꾸며져 있었음
사무실 분위기는 햇볕 잘 들고 위에 레이스 같은 뿌연게 달려있고 암튼 공주풍의 사무실이었음
결론은 개꿈 임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5)
미안
나가서 억압된 성적 에너지를 해결하세여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