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부볼때 설득할때 할말은 있겠지만

 

땅매입하러 온사람이 천 제시했을때 밀땅해버리면 우리 좆되는데 ㅜㅠ

 

 

 

살려는 의지의 정도를 파악할때 어떤식으로 대화를 전개해서 캐취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알박기 멤버가 매수하러 온 사람하고 결합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양념해놔야 할까요?

 

내가 매입자에게 알박기한사람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할꺼같은데

 

알박기가 새될까봐

 

내사정 매입자에게 말하고 같이 쪼을까봐 이것도 겁나요 ㅜㅠ

 

그래서 결단을 가급적이면 빠르게 내려야 할꺼같아서.....

 

 

일단 상황은 매입자가 건물이 안올라가는 대략적인 교착상태를 토지대장이랑 이런거 때보고

 

알고있을꺼같아서요...(근데 이것도 추측)

 

 

 

만약에 천제시했을때 한발물러서면 나 정말 돌아버릴꺼같아서요ㅜㅠ

 

그리고 지금 현재 개별지역마다 자기가 가진 땅값의 가치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제일불리한입장이니

 

묶는다면 제가 물러나야겠죠?

 

그분님은 일단 파시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