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봐도 이거 크게 하면(건물세우면) 훨씬 남는장사거든요.
근데 쟤도 일단 나 550제시한거봐서 담합들어가면
바로 디스칠수도 있을꺼같은데(아무리 좋아도 쟤는 건물따로 올려야할테고
임의로 정한 천이라는가격원 원래사려는가격의 두배에가까우니깐요..)
근데 가능성은 있는땅이니깐
덕포1동 80~90번대 번지 땅이거든요.
이거 광고좀 좋게 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이말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인터넷공인중개사 광고좀되는분들 알고있으면
꽁은 아니니깐 소개좀 부탁하냐고 말씀드린거임... 돈좀있는분들 직소개해주시면 소개비당근 제대로챙겨드리구요.)
쟤도 길게가보자 해버리면 나도 똥줄타는상황이라서..
다른 사람들 오퍼도 들어와야 쟤도 초조해해서 오퍼절충이 오거나
다른오퍼랑 경쟁을 시킬텐데.
합리적으로 광고해볼수있는 수단없을까요?
역세권은 아니구요.
재개발은 위에 한전때문에 안되요.
한전만없음 완전 재개발지역인데 ㅜㅠ
댓글 (7)
ㅇㅇ 일단 공사 시작 하는 액션 취해봐 지들도 똥줄 타지 않을까??
이정도 실탄은 없는데..
이건 솔직히 주변설득할정도의 힘도 제가 없어요..
이정도까진 ;;
어디 책에서 보니깐 공사는 자기돈 20%만 있으면 시작 한다던데
20% 어디서 못 끌어 오냐??
그러니깐 조낸 애매한게 돈을 투자받을수있는 곳은 있어요.
근데 그게 알박기 문제가 해결되면 투자받을수있는곳이죠.
지분일정분 나누는 댓가도 지불해야하구요.
애초부터 프리하게 돈투자받을수있는곳 있었으면
그럴사이가있었으면 걍 빌려달라고해서 빚갚고 내입장을 개선해서 딜에 나섰겠죠..ㅜㅠ
그리고 이정도 거래면 중개사 통하는게 낫겠죠?
아님 내가 매도인이니깐 어음으로받는것도아니고 현금이면 그냥
하는게 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