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이 사상으로 불리는 나름 전국구급 유흥가임

 

여기에서만 20년을 넘게 살아가는데

 

여기서 진짜 거짓말 1g도 안보태고

 

초등학교때까진 멀쩡함(해봐야 담배피고?)

 

중1되면 확갈림

 

진짜 나는 중3선배가 해바라기 한것도봤고

 

택시강도로 뉴스에나는것도봄

 

도로점거한 패싸움은 기본이고

 

반에서 40명이면 35명은 담배피고 ㅡㅡ;

 

10명가량은 오토바이(거의훔친것)

 

본드흡입하는애들도 반에서 2~3명씩있었는듯

 

 

 

근데 근본적인 문제는 유흥가

 

술집도 그냥술집이 아니고 아가씨 술집에 성인나이트, 성인오락실 밀집지역이라

 

어릴때부터 코인보이는 돈많이주는 고급알바라는 인식

 

중학교때부터 군고구마 팔면서 삐끼들한테 상납하는구조

 

그러다 고딩되면 휘팔이생활 ㄱㄱ싱 하는애들이 상당수였음

 

진짜 고등학교진학률이 70%안되는 중학교는 우리시대에는 레알 별로없었을꺼라고 생각함

 

 

 

이러다가 고등학교를 인문계 뺑뺑이로 부산진구로갔는데(이구내에서는 인문계고가없음)

 

너무좋더라..ㅡㅡ;

 

너무건전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