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파티 갔다며?

 

분명 친구들의 부추김이 있었을 것이야

 

되건 안되건 니가 마음이 있다면 불러내서 다시 만나서 둘만 얘기해봐라

 

친구는 물론 중요한거지만 친구의견따라 사는건 아니지 않냐

 

니가 정말 내가 부담스럽다면 말없이 그만만나기로 하자

 

이런식으로 썰을 풀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