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살면서 그런데 한번도 안가봤는데..
심지어 청량리조차도 그냥 지나가면서만 봤지 들어갈 용기가 안남
군대때가 생각나네...
휴가나와서
동기2명이랑 나이트 갔는데
웨이터가 입구에서 안에 자리없다고 다음에 오라고한거..
나도 ㅠㅠ
과연 자리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은 비싸지 않냐?
여차피 그냥 다 여자사람인데
물가가중치 먹어가면서 꼭 저기가야하는 이유가있음?
내돈내고 들어가겠다고해도 안들여 보내주는데
무슨수로 여자를 꼬심
댓글 (5)
나도 ㅠㅠ
과연 자리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은 비싸지 않냐?
여차피 그냥 다 여자사람인데
물가가중치 먹어가면서 꼭 저기가야하는 이유가있음?
내돈내고 들어가겠다고해도 안들여 보내주는데
무슨수로 여자를 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