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살면서 그런데 한번도 안가봤는데..

심지어 청량리조차도 그냥 지나가면서만 봤지 들어갈 용기가 안남

군대때가 생각나네...

휴가나와서

동기2명이랑 나이트 갔는데

웨이터가 입구에서 안에 자리없다고 다음에 오라고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