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팔이 딱 관두고 딴거 하고 싶은데

 

수입이 끈기고 하던일을 관두고 뭘 할지 잉여가 될거 같아

 

줏대없고 뚝심없는 내가 걱정되고 겁나서

 

그냥 이렇게 있다가 복학할 거 같은데

 

그러기엔 너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