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에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사실 그여자는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스빈다.
두근대는 마음을 안고 초코렛바구니를 전해주려고 그남자를 찾아간
그순간!!
사실 그남자는 애인이 있었나 봅니다.
여친으로 부터 손수만든 초코렛을 선물받고 달콤한 키스로 화답하는
그남자를 보고 그녀는 실망한 나머지.............
바구니를 던져버리려 했으나
사실 비싸게 준건데 버리기는 아깝고
옆에 마침 눈에 띄는 당_당을 보곤
화이트데이 적금이나 들자는 마음에
줘버리고 만것이었던것이었던것인듯합니다요
댓글 (6)
ㅇㅇ.
근데 적금이 보니까 후졌음.
명답이네요
시발 그게 아니었단말야ㅠㅠ존나 정성스러운, 꼭 수제같은 바구니였단말야ㅠㅠ
아...그래서 정성스러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