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상하게

 

멋있는 회장님보면서 되고싶다고 열의를 태우는경우보단

 

저런사람들보며 열심히 살고싶다며 열의를 태우는 경우가 많은듯

 

한때 무릎팍보다 더챙겨봤는데  ㅎㅎ

 

뭐 그래도 딱히 크게 도운적은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