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상하게
멋있는 회장님보면서 되고싶다고 열의를 태우는경우보단
저런사람들보며 열심히 살고싶다며 열의를 태우는 경우가 많은듯
한때 무릎팍보다 더챙겨봤는데 ㅎㅎ
뭐 그래도 딱히 크게 도운적은 없음 ㅋㅋ
뭔지 모르것다
지금 kbs1에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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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것다
지금 kbs1에서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