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글복습해봤는데 버스떠난듯
지금 니가 내야할 용기는 집앞에 찾아갈용기가아니라
걔가한 불장난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해줄 용기임
나도 짝사랑 6년이나 해봐서아는데(넌 짝사랑아니지만 지금은 외길사랑이니 대입시켜봄)
자책하게될텐데
그건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야
그냥 남들처럼 평범해서 그럴뿐이고 당연한거야.
다만 그러한 평범한사람도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좀더 특별해질수있는데
넌 그런기회를 잡은거임
뭐든지 그렇지만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니가 이걸 디딤돌로 만들수있도록 받아들이면
다음은 분명히 다를수있을꺼야.
ㅇㅇ
댓글 (1)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