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님이 제시한 조건에서부터가 잘못됨
편의점이 괜히 최저임금 사각지대라 불리는게 아님 처음부터 4천원 ? 이런데는 점주가 장사를 못하거나
마음이 좋거나 그가게가 잘되거나 셋중하나야 거의 3천후반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올리는거야
그리고 3교대로 딱딱교대 하는 편의점 거의 없을껄
야간 주간 이렇게 기본틀놓고 아침같이 애매한 시간대에 점장이 나가서 전반적으로 관리하는게 보통임
일단 너님이 제시한 조건에서부터가 잘못됨
편의점이 괜히 최저임금 사각지대라 불리는게 아님 처음부터 4천원 ? 이런데는 점주가 장사를 못하거나
마음이 좋거나 그가게가 잘되거나 셋중하나야 거의 3천후반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올리는거야
그리고 3교대로 딱딱교대 하는 편의점 거의 없을껄
야간 주간 이렇게 기본틀놓고 아침같이 애매한 시간대에 점장이 나가서 전반적으로 관리하는게 보통임
댓글 (5)
근데 편의점이 존나 악덕업주들만 있어서 시급이 작은게 아니라 씨발 최저임금대로 다 챙겨주면 정작 점주는 손가락빨아야된다 ㅡㅡ
그리고 솔직히 편의점 야간에 밤새는거 제외하면 힘든일이 없엉 ㅋ
서울이라서 그럴꺼라고 생각한거임 ㅇㅇ
이지역도 알고있는데 알바자체가
시급사각지대아님?
편의점만의 문제는 아님
암튼 우리지역은 2500~3000인듯
2천원대는 너무했네 ㅋㅋㅋㅋㅋ
버스 왕복이 2천원인데 씨발 ㅋㅋㅋ
그래서 도보가능한 지역사람만 채용하는듯
근데 신기한건 그래도 적자야 ㅋㅋㅋ
여긴 33~35부터 올라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