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또다른 대학후배넘의 이야긴데
만나는것도 항상 지맘대로 만나고 돈도 지가 항상 덜내고
레알 지하고싶은데로 다함
물론 매너없고 나쁜남자고 이런건 아닌데
수험공부 본격적으로 한다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저말하고 앞으로 오빠같은남자는 못만날꺼같다고 계속 낚으려고 했다고함
후배넘 레알몸짱(권상우보다 더좋다 여자들이 보기에도 레알임 ㅇㅇ)이지만 얼굴 살짝 위협적인인상이고;
여자는 학벌도 더좋고 몇번 술먹어봤지만 레알 드세고 이리저리 잘재는 애였는데
그렇다고 보슬도아니고 자기진로도 잡혀있는애였음.
게다가 키는 167에 무려 몸매도좋고 얼굴도 준수함
씌발 대체 뭐가 저렇게 이끄는걸까
헤어진게 작년1월인데
작년12월까지 문자오는거봤다.
오빠동생으로라도 지내자고 연락해서
밥사주러오더라.
운이좋은건지 노하우가있는건지 ㅡㅡ
댓글 (2)
허... 진짜 그런 사람 보면 부러워요 ㅠ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 밀당의 고수?
한번 강의 들어보고 싶음.. ㅠ
나쁜남자가된다거나 일방적으로 애정을 받아보고 싶다는건 아닌데
그래도 저런거보면 정말 사랑받고있는게 뭔지 모여서 부러움 ㅇㅇ
솔까 주변보면 다들 느낌이라는 범주내에서 외모와 스팩의 조화를 보지않음? 성격이 장애인만아니라면
그런범위에서는 좀더 넘어선 형태였던거 같음 저조합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