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기숙사에 위성안테나 설치 해주는걸 한국까지 결제 받고 진행 시작할려고 했거든
근데 이사람들이 선금 받아야 일을 시작할수 있다고 그러는거야..
근데 전화통하하다가 갑자기 꿈이 생각이 나는데
작년 여름쯤에 내가 이상한꿈 꿨다고 다른사람들한테 얘기했던게 있거든?
담배피면서 내가 누구한테 존나 혼나고 있는데
갑이 왜 을한테 휘둘리면서 할말도 못하고 질질끌려다니냐고...
그꿈이 데자뷰였던게 딱 생각이 나는거야 ㅡㅡ
혼내던건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사수고
그래서 통화중에 갑자기 존나 세게 나갔지.
일단 사람보내서 작업 시작하라고.
그러고나니 아니나 다를까 사수가
우리가 돈내면서 그사람들 얘기에 휘둘려다닐 필요 없다고 그러더라
참 다행이었음
댓글 (7)
데자뷰 ㅋㅋ
나 이런거 조낸 잘느끼는데 데자뷰 심해 ㅋ
근데 그사람이 홀홀이라면
버스안은 또 뭔소리 하는겨 ㅡㅡ
참 다행이네여
마지막 줄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