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는 이번 기술 개발로 국내 업체들이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단말 분야 세계시장 40% 점유로 346조원, 기지국 및 네트워크 장비 분야 15%의 세계시장 점유로 16조7000억원 등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ETRI 자체적으로도 4000억원 이상의 기술료 수입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발된 기술은 현재 국내 중견기업에 이전돼 상용화 추진중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14년께 상용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12602010151731002




결논 - 아무거나사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