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은행원이 나 좋아하는것같다고 내 동생이 그러는데


잠시 자리 비운다고 하면 원래 그냥 예의상 어디가시냐고 물어보지 않냐?


동생이 이거 가지고 나 좋아한다고 그러네 ㅡㅡ


나도 동정이지만 우리집개는 더 심한 동정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