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오자마자 썼어야되는데

어떤 여자 버스에서 버스카드 못찾아 버스 움직일떄마다 넘어 지려고 하길래

내자리 앉으라고 했음


"감사합니다"

그러고 버스카드 5분동안 계속 못찾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계속 허.. 허.. 이럼 혼자

그래서 그냥 내가 한명더요 하고 찍어줌

"어! 저 현금있는데 .. 감사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 네.. 하고 장난좀 칠라고

"저기 근데 이거 내주는거 아니고 갚아야되여 1000원"

대부분 이러면 웃으면서 번호 따가지 않음 ??

그랬더니 이여자 "지금 돈으로 ㅈ드릴꼐요"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농담이라고 하고 좀있다 내렸음

존나 내가 진짜 병신같이 생기긴했나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