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차를 좋아해서 꼭 가보고 싶었음..
근데 수박 겉핧기로 좋아하는거라.. 껍데기만 좋아하지 속은 별로 안좋아함..
암튼 가자마자 벤츠 부스를 제일 처음 갔는데..
정말 뻥안치고 소름이 돋았음.... 와.. 이래서 모터쇼를 가는구나..
차사진을 막 찍는데 옆에 서있는 언니들이 막 포즈를 취해줌..
속으로 '너 안찍는다 가시나야' 이러면서 계속 차를 찍는데 괜히 미안하니 언니들도 한장씩 찍어줌.. ㅋㅋㅋ
벤츠, 인피니티, 닛산, 아우디, 비엠 등등 내가 좋아하는 유명 메이커를 다 둘러보니.. 나머지 메이커들은 솔직히 감흥이 떨어짐..
특히 국산차는 눈에도 안들어옴..
그때부터 레이싱 언니들 사진만 찍으러 댕겼음.. ㅋㅋㅋㅋ
시간만 많았으면 좀 여유롭게 보고 싶었지만 출근하기전에 잠깐 들린거라.. 나오면서 너무 아쉬웠음...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
레퀴~ 사진 볼때 참고하라고.. ㅋㅋ 뒤로갈수록 아가씨 사진만 있다는 ㅋㅋㅋ
댓글 (2)
파주댁 이야기들으니깐 모터쇼 가고싶네
레알 관심도 없던 종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