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티몬 후기
event 2011-04-14 19:30:32visibility 조회 367
1시 10분쯤 역삼역에서 얼레벌레 다 모임
맨 위 짤방 좌허가 우안양
두번째 짤방은 홍로스
뭐 시발 홀홀은 무슨이유인지 몰라도 안옴
시발 홀홀임
닥치고 안양의 스맛폰에 나온대로 티몬약도를 보고 티몬으로 발길을 돌림
근데 이상하게 티몬이 안나옴ㅋ
길을 헤매고 있는데 다행히 테테가 홍로한테 전화를해서 마중나오기로 함
저 멀리 테테가 나타나자 안도의 한숨을 쉰거까진 아니고 암튼 먹을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테테와 합류
얼레벌레 5분정도 걸어갔더니 티몬이 나옴
9천명정도 신청해서 기다려야 할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사람이 적게와서 바로 들어갔음
티몬 직원들 자장면이 엄청 많이 남아서 걱정했는지 조따 반김
들어가서 자리를 잡으니 티몬직원이 자장면을 날라다 줌
앉아서 후딱 먹고 좀 모자란듯 싶어 2그릇 더 들고옴
안양이 한그릇 더 먹고 내가 반그릇 먹고 그러고 나옴
씐경질나게 티몬직원이 자꾸 인증사진을 찍어대서
빻쳤음
암튼 다 먹고 깔끔히 정리까지 해주고 나와서
강남으로 ㄱㄱ함
홍로는 일이 있어 먼저 헤어지고
안양하고 허가하고 나하고 스타벅스에가서
냄새나는 짓함
스타벅스에선 허가의 무용담을 들으면서 세시까지 떠듦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각자의 갈길을 감
한줄요약 : 자장면 불어있더라
댓글 (9)
왜 테언니 사진은 없음
세번째 짤 여자머리가 테임
2시에 쫑이라매요
예외없는 원칙은 없지
서울사람들은 공짜밥도 먹고 부럽네요.
너도 와
안양 손이당
로스는 버린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