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있는데..
처음 보는 꼬마애가 저에게 뛰어오더니 하는말..
"아저씨 안녕하세요"
아저씨라니..ㅠㅠ
난 4년전에 아저씨 안녕하세요 소리 들었는데...
아저씨!!
95년생 아저씨네요 ㅇㅇ
전 아직 삼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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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년전에 아저씨 안녕하세요 소리 들었는데...
아저씨!!
95년생 아저씨네요 ㅇㅇ
전 아직 삼촌ㅋ
외국인들은 저보고 오빠 형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