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음 눈부신 색으로 쓰여지다
어느샌가 아쉬움으로 스쳐 지났지.
한참 피어나던 장면에서 넌 떠나가러 하네
벌써부터 정해져있는 예기일듯.
온통 푸른빛으로 그려지다
급히도 회색빛으로 지워지었지.
어느새 너는 그렇게 멈추어 있나
짧은 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젹셨네.
시작하는듯 끝이 나버린
소설속에 너무도 많은걸 적었네
소나기 - 부활
자유게시판
표정없이 미소짓던 모습들이
event 2011-04-19 00:43:13visibility 조회 125
댓글 (2)
너이거들으면 슬퍼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