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 느끼게 된다고

시간이 흘러서 보고 싶어질쯤
아픔이란게 찾아오고

알 수 없는 그 어느날에
그리움이 다가오고
돌아가려 해보면 이미 멀어져가는
슬픈 얘기가 만들어지고

고마워요 내마음속에
그토록 오랫동안 살아와줘서

지쳐가던 시간에 그대를 생각하면서
내가 일어설수 있게 해준 그대.

사랑 -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