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에 볼링장가서 수업했음


볼링장 4천원인데.


9시 수업이고 12시까진데


11시50분에 가도 4천원만 내면 출석인정.


교수가 체육과 교수인데 얼마나 쿨가이냐면


중간,기말에서


여자는 기본 50점 주고 시작한댔음


점수 높은순부터 A+ 쳐서 나간댔는데


나 90나옴..


근데 성적표 보니까 애새끼들 전부 A+ ㅋㅋ


생각해보면 이교수새끼가  여자들한테 잘 껄덕댔음.


내 인생의 모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