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수님이 문학작품속의 금기에 대한이야기를 하는데
소아성애 도착자에 대한 소설이 있어서 그거 분석하다가 그런말씀을 하시더라고
자신이 쓰레기인 걸 모르는 인간이 쓰레기처럼 사는 건 참 편할지도 모르겠는데 지금 내가하는 짓이 쓰레기같은 짓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쓰레기같이 사는것 만큼 불행한 삶도 없을거라고

밤이됐는데
왜 이런얘기가 떠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