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대학생 예비군의 동원훈련을 부활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같은 예비군이라도 대학생은 동원훈련을 받지 않아서 형평성 논란이 계속 제기돼 왔다"며 이 문제를 다음달 초에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공정사회 추진회의에서 개선과제로 보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