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마자 이건 아픈게 아니라 밑으로 꾹꾹 누르면서


콜라를 컵에 따랏을때 기포가 무수히 올라 오는 것처럼


배에서 고요한 요동을 침 ㅇㅇ


다음 역에서 내렸는데


역무원님께서 바로 문을 열어주셔서 아 난 이제 살았다


하고 봤는데 화장실이 100m 앞에 있음


항상 시발 똥 급할떈 화장실은 나와 정반대에 있지 ㅇㅇ


암튼 존나  뛰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 하고 암튼 화장실 앞에 가서


아 진짜 살았다 그래쓴데 시발 먼저온 두사람 똥싸고이씀 ㅇㅇ


그거 아냐? 존나 안도 하면서 허리띠 풀고 들어갔는데


사람이 있다면 힘이 풀림과동시에 배에서 콜라 현상이 심하다는거 ㅇㅇ


지금 내가 그렇다 ㅇㅇ


똥 싸기 싫어서 걔기고이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