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오른 친구도 있고..

진급한 친구도 있고..

연봉이 초봉하고 똑같아진 친구도 있고..

회사가 너무 일이 없어서.. 월급 받기 미안한 친구도 있고..

그래도 짤린 친구가 없어서 다행..

아무튼 사이도만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