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조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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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이 신흥은행에 있는 최대 부실채권인 동구건설을 살리기로 함.
그러기 위해서 벨류에셋21의 자본을 동구건설에 투자형식으로 지원하겠다고 선언함.
동구건설에는 현재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게 땅이 조금 있는데 그게 채권자들한테 잡혀있음.
그걸 채권자들에게 처분하지말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부탁함.
채권자들이 동구건설에는 회장이 있는데 걔가 바뀌지 않으면 다시 살아날 수 없다고 함.
그래서 김도현이 회장 설득 끝에 회장직을 물러나겠다고 했으나
유은혜가 채권자들의 채권을 모조리 사들여서 동구건설을 매각하겠다고 선언.
김도현 위기와 동시에 드라마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