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언니란말이 좋아서 하는데


누나라고하는거는 존내 진지하다는거임..


아는 여자사람이 있는데 


이냔이 연락이 가끔..진짜 가끔씩 돼


이냔이 연락을하면 답장 하다가 몇통 문자하면 쳐잡수고 잠수를타


이냔의 정신상태를 알고싶음


존내 답답해서 물어보는거임


난중에 반반무마니 사줄게 달구언냐 응답좀